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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가 열밤 자고 데리러 온댔어요[영남일보]

 

경기불황은 부모가 자녀양육조차 어렵게 만들고 있다.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실직, 이혼, 질병 등 자녀 부양 능력이 안되는 부모들이 자녀를 일시적으로 위탁가정에 맡기는 사례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

7일 대구시에 따르면 가정위탁보호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05년 183명이었던 위탁가정 아동수가 지난해 상반기 기준 288명으로 3년새 100명 이상 증가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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